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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든에이스 드라이버를 쓰고..

0점 중급실력자 2011-11-02 추천: 추천 조회수: 196

입문후 2년차인 작년(95개 수준)에 갤러웨이 드라이버에 파워샤프트를 히터형으로 리샤프팅하였고, 지금은 80대

중,후반을 치고있다. 동반자보다 항상 10미터씩 더나가는 장점을 가지고 자신감을 가지며 라운딩하면서 많이 실력이 향상된것 같다. 그런데 점차 실력이 늘면서 좁은 페어웨이를 만나면 때리기 보다는 스윙어스타일로 툭툭 치고

나가는 스타일로 바뀌게 되고 모든 샷도 다 바뀌는 것같다. 이런 찰나에 프로님이 권장해주신 히든에이스 9.5도를

샤프트 길이를 늘려서 치기 시작했는데 기존 히터형의 힘이 있어서 그런지 길게 백스윙해서 11시 방향으로 뒤

에서 던지기만해도 240~50M는 걍 나오고, 맘놓고 휘둘러서 정타 맞으면 270M는 나오는 것 같다. 히든에이스가

GVTOUR 사 제품으로 첨에는 저가제품아닌가 우려도 했는데 전혀 걱정할 물건이 아니였다. 걍 프로님이 권하는

것은 나를 위해 최선을 다해 초이스했다 생각하면 정답인 것 같다. 드라이버에 관한한 한번 인연을 맺으면 만족

할때까지 최선을 다해 조언해주시는 파워샤프트에 감사를 드린다. 사실 내 동반자가 나의 무기를 흉내내기를

두려워해서 많이 가르쳐 주지 않았는데 이제는 고마움에 감사하는 맘으로 주위사람들에게 적극 권장할 생각이다.

초기 대부분 초보자는 일단 후려패는 히터형이 많겠지만 실력이 늘면서 점차 안정적으로 페어웨이를 노리는

스윙어로 변한다는 사실을 염두해두시고 초기 본인의 스타일을 잘 선정해주시면 시행착오를 감소시키는

지름길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다시한번 이자리를 빌어 프로님께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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